정방폭포는 천지연폭포, 천제연폭포와 더불어 제주도의 3대 폭포 중의 하나이며,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물이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높이 23m의 두 줄기의 폭포가 까만 절벽에서 쏴 하는 장쾌한 폭포음과 시원한 바다와 어울려 멋진 풍광을 연출합니다. 게다가 폭포 주위의 수직절벽과 노송들이 더해져 예부터 이 경관을
`정방하폭(正房夏瀑)`이라 하여 영주십경 중의 하나로 꼽았습니다.

문의 : 064-733-1530   

 

 

 

만장굴은 제주시에서 동쪽으로 30Km 지점인 구좌읍 동김녕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970년 3월 28일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 보호되고있는 이 동굴은 길이가 7,416m인 용암동굴로 굴내부는 연중 11∼21℃를 유지하여 항상 쾌적할 뿐만 아니라 희귀한 생물 이 서식하여 학술적으로도 매우 높은 가치가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화산 발생시 용암 분출로 형성된 "돌거북" "돌기둥" "날개벽" 은 신의 조화인양 보는 이로 하여금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문의 : 064-783-4818   

 

 

일출봉 정상에는 지름 6백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8만여 평이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한다. 이곳에서 이장호 감독의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한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다. 농사를 짓기도 했는데 지금은 억새밭을 이루며 우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인다. 예부터 이곳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광경은 영주10경(제주의 경승지) 중에서 으뜸이라 하였다. 넘실대는 푸른 바다 저편 수평선에서 이글거리며 솟아 오르는 일출은 온 바다를 물들이고 보는이의 마음까지도 붙잡아 놓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케한다.

문의 : 064-783-0959   

 

 

사설 박물관으로서 유서깊은 이곳에는 제주 선인들의 얼과 생활지혜가 깃든 3,000여점의 다양한 민속유물이 소장돼 있는데, 내용별로 살펴보면 의ㆍ식ㆍ주 생활을 보여주는 기본생활용구, 생업생활에 엿 볼수 있는 신앙생활용구, 관혼상제에 관한 용구, 어른 및 어린이들의 놀이 문화에 관한 유희용구 부분으로 구분해볼 수 있습니다. 박물관 야외에는 고풍스런 옛초가와 함께 `제주무신궁(濟州巫神宮)`이라 이름한 143기의 무신상이 세워져 있는데, 제주의 여러 마을에서 모셔졌던 특징있는 무신들을 수집하거나 문헌기록에 알맞게 만든것입나다.

문의 : 064-755-1976   

 

 

제주의 탄생 설화인 "설문대 할망 설화"를 각색 국내 최최 서커스를 가미한 화려한 퍼포먼스와 뮤지컬을 결합한 새로운 장르의 종합퍼포먼스..!!
눈을 떼기 힘든 색체와 흡입력 강한 공연의 매력

문의 : 1577-9575   

 

 

산방산(395m)의 남쪽, 가파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이는 바닷가에 불끈 솟은 산이 송악산이다.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 일명 99봉이라고도 한다. 남제주군 산방굴사에서 송악산 초입까지는 풍치 좋기로 소문난 해안도로이다. 그 길을 달려 송악산에 이른다.  송악산은 한라산처럼 웅장하거나 산방산처럼 경치가 빼어나지는 않다. 그러나 송악산 정상에 오르면  누구나 감탄사를 토해낸다.

문의 : 064-760-4022   

 

 

실제 산방산이 백록담에 쏙 들어앉을 크기와 형세를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산방산은 산방산의 여신인 산방덕전설과 진시황이 용모양 꼬리를 잘라버렸다는 용머리전설, 광정당 이무기전설,금장지 전설등 빼어난 경치만큼이나 많은 전설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곳 산방굴에서는 거송의 솔가지 사이로 용머리해안과 형제섬, 그리고 가파도와 마라도가 함께 자아내는 비경을 한눈에 거머쥘 수 있습니다.

문의 : 064-794-2940   

 

 

주상절리대 앞에 서면 새하얗게 부서지는 포말 속에 석수장이의 애달픈 사연이라도 금세 실려 오는 듯 한데, 파도가 심하게 일 때는 높이 20미터 이상 용솟음 치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상큼한 바다 내음을 맡으며 천혜의 절경과 함께 하는 테마여행지로 각광 받으면서 여행객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문의 : 064-738-1532   

 

 

국내 유일의 성(性)테마 조각공원 제주러브랜드는 10,000평의 대지위에 성(性)을 주제로한 다양한 현대조각의 테마공원으로 야간에도 환상적 조명하에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도내 유일의 야간관광지입니다. 기존의 조각공원과는 달리 현대문화의 화두인 성문화를 올바로 인식하고 예술적으로 승화된 성을 현대적 감각의 예술작품으로 체험하도록 작품마다 해설을 부착하고 에로틱 아트를 체험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새로운 열린 예술공간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문의 : 064-712-6988   

 

 

투명한 맑은 물과 흰 모래와 조가비가 섞여 길게 이어진 아름다운 백사장, 낙조의 경관이 환상적인 이곳 앞바다에는 비양도가 그림같이 떠 있습니다. 얕고 새파란 바닷물 밑으로 비치는 새하얀 모래사장은 비양도까지 걸어서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문의 : 064-728-7672